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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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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BS STORY 작성일19-12-09 00:0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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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r

우리 몸의 복부 안쪽, 간 아래, 췌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담낭과 담도. 담낭은 간에서 분비한 소화 효소인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는 기관이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 담즙이 지나는 통로가 담도다. 담낭 혹은 담도의 점막에서 발생한 암이 점차 내부로 침범해 췌장이나 간, 주변의 림프절로 침범하기도 한다.\r

이렇게 복부 안쪽에 주요 장기들과 밀접해 있다 보니 발병 초기에 암을 잡지 않으면, 그 치료가 어렵고 예후도 좋지 않다. 하지만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황달이나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발견도 치료도 쉽지 않은 담도암과 담낭암, 전체 암 환자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담도암과 담낭암의 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담도암과 담낭암의 5년 생존율은 췌장암보다 조금 높은 하위권에 속한다. \r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에 대해 명의와 함께 알아본다.\r

- 증상이 없어 더 무서운 암 \r
처음 담낭암을 진단받기까지는 어떠한 전조증상도 없었을 만큼, 담낭암과 담도암은 조기발견이 어렵고, 그래서 더 치명적이다. 실제로도 담낭암과 담도암의 초기에는 경미한 소화불량 외에는 암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황달 증상이 찾아와 병원을 찾게 되는데, 이미 암이 발전한 상태일 때가 많다. \r

-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관건\r
발견과 치료도 어렵고 그 예후도 보장할 수 없는 담도암과 담낭암. 이에 겁을 먹고 병을 알게 되었음에도 병원을 찾지 않고 근거 없는 민간요법을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환자마다 건강상태와 암의 진행상태가 다르기에, 그에 따라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다면 그 예후가 무조건 안 좋은 것은 아니다.\r


○ EBS 명의 : https://home.ebs.co.kr/best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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